엄청 진지하게 들어주는데 특유의 덤덤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때문에 털어놓고나면 별거 아닌 일처럼 느껴질 것 같아 마지막에 김지웅이 등 툭툭 두드려주면 진짜 훌훌 털고 일어날 수 있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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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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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진지하게 들어주는데 특유의 덤덤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때문에 털어놓고나면 별거 아닌 일처럼 느껴질 것 같아 마지막에 김지웅이 등 툭툭 두드려주면 진짜 훌훌 털고 일어날 수 있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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