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끝나고 스탠딩에 있던 팬분이 슬로건 가져가라고 외쳤는데 5년전에도 덕질했던 분이고 슬로건멘트도 우린 여전히 여기 있어
15시 태빈 군 인터뷰 듣고 눈물 흘린 여자...#피크타임 #팀15시 #태빈 pic.twitter.com/jHSSjV1gJn
— 🥤체리콕🍒 (@xchexxyx) March 2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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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유행 개빠르게 사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