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30 퇴근길 #김규빈 #KIMGYUVIN그렇게 긴 녹화를 마치고 생글생글 웃으면서 눈 마주쳐주는 거 보자마자 12시간 기다린 게 아무렇지 않아졌어...🥲규빈이랑 위에화즈 최고 ㅜㅅㅜ pic.twitter.com/YbLuDT44L4— 토핑 (@topping830) March 29, 2023 저렇게 환하게 웃으면서 손흔들어주면 피로 다 가실듯 진짜 ㅋㅋㅋ 이 똥강아쥐 너무 사랑스러운거 아니냐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