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플래닛을 하면서 가끔은 정말로 몸이 아프거나 여러 좋지 않은 상황들이 계속될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매번 이걸 잘 극복하면 꼭 기회가 올 거라고 믿고 다시 힘내곤 했어요. 그런 모습들이 방송에는 거의 비춰지지 않아서 아무리 이를 악물고 노력해도 안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에 많이 힘들기도 했는데 결국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저만큼 간절한 마음으로응원해주시는 여러분이 계셔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이부분 진짜... 방송 분량으로 애들 마음 장난치지 마라 히로토 분량 보면 진짜 짠함 왕즈하오랑 투탑으로 제일 없다고 자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