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들한테 필요한 존재이고싶다하고 팀원들이 내 실력에 신뢰가 없나? 내 편이 없는 느낌 이런 표현이 팀원들 다 친하고 너무 좋은데 내가 잘 못하나? 나 빼고 싶나? 이런 소외감같은 기분이 순간 들었던 거 같음 여기서 좀 멘붕오고 서운했던 거 같아서 이해도 되고 잘 추스리고 찰떡파트 받아가서 기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