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하며 버티기 해왔던 나날들이 헛되지 않았구나 싶고
한편으로는 오늘이 만우절인만큼 거짓말 같기도 하고
오늘도 김지웅 성한빈은 개잘생긴 사이라서 기쁘고 그럼
어쨌든 좋은 하루 보내 잘생긴 사이들아
| |
| 이 글은 2년 전 (2023/4/01) 게시물이에요 |
|
존중하며 버티기 해왔던 나날들이 헛되지 않았구나 싶고 한편으로는 오늘이 만우절인만큼 거짓말 같기도 하고 오늘도 김지웅 성한빈은 개잘생긴 사이라서 기쁘고 그럼 어쨌든 좋은 하루 보내 잘생긴 사이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