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오가 교생으로 있을 당시에 유진이는 하오 옆에 따라다니는 귀엽고 새파랗게 어린 아이였는데 하오가 다른 학교로 파견 되고나서 몇 년뒤 성인이 된 유진이가 정장입고 하오 직장에 찾아와서는 형! 하고 와락 안고서 이젠 제가 안아줄게요! 하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