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욱이가 스킨십하려고 할 땐 움찔하고 속으로 손에 땀 났는데... 나 지금 얼굴 괜찮나? 이런 생각하는 한뉴진이 김규빈 앞에선 저항 1도 없고 긴장감 없이 다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될 거라는 게 날 미치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