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의 꿈을 보고 있어 정말 좋겠다 매시간마다 함께 아플 수 있어 좋겠다 수많은 계절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하는 난 그댄 모르겠지만 눈물 숨기기 그건 참 어려운 일이지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그대 하루의 조각들 바라면 안 될까 내가 꾸는 꿈은 단 하나인데 너의 곁엔 수많은 꿈이 살아있네 그대와 나 사이 이슬이라도 맺히면 더 밝은 아침이 찾아오지 않을까라는 생각하면서 쓸쓸히 혼자 별을 세어 아무렇지도 않게 아주 아픈 밤 가사 일부만 가지고 온 건데 진짜 가사가 너무 예쁜데 슬픔… 짝사랑 상대의 애인을 보면서 이런 말을 한다는 게… 그리고 가사 다 한글 가사라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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