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초기 컨셉이랑 곡 세계관 담당하던 프로듀서 정병기가 블베랑 계약 끝난후에 병기가 대표로 새로 차린 회사에 블베 탈출한 멤버들 네명 들어가고 네명이서 시작하는 프로젝트 이름이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아르테미스는 달의 여신이기도 하고 나사의 달 탐사 프로젝트 이름이기도 함 티저 띄우면서 나사 프로젝트 문구 인용했는데 그 문구는 우리는 함께 다시 달과 그 너머를 향해 나아갑니다... 세계관 줄이자고 했던 회사한테 보란듯이 보여주는 것처럼 달소 세계관의 핵심인 달 활용해서 프로젝트 이름 지은게 너무 기깔나고... 정병기 진짜 달소에 진심이었구나... 싶기도 하고 회사 나가면서 준비했던 발라드앨범 무산됐는데 무산된 앨범 곡 다른 가수가 달라고 해도 절대 안주고 갖고있었다는 곡... 그거도 낼 생각 있다고 하고 정병기 있을때의 달소를 너무너무너무 좋아했던 사람은... 요즘 너무 꿈만같아 애들 다 탈블베하고 꼭 모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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