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똘똘 뭉쳐서 눈빛으로(만) 지웅 공주님 지켜주는 한빈 유진 기사들 그리고 존재감 쩌는 지웅 공주님 뭐 해보지도 못한 채 그대로 들쳐 업혀지는 승언 기사 달려가서 최선을 다해 막아보지만 상대의 미소만 얻은 매튜 기사 그리고 펄쩍펄쩍 뛰어다니는 지웅 공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