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마음 흔들려고 하는 x때문에 힘든 시간 보내던 성한빈 자기한테만 차가운 x 때문에 늘 마음 상하고 속상한 날을 보내던 석매튜 뒤늦게 메기로 들어온 x가 다른 사람한테 직진하는 거 보고 심란하던 한유진 x랑 계속 타이밍이 어긋나서 이제 그만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있던 김태래 마지막 메기로 투입된 김지웅은 누구의 마음을 흔들 것인가 누구한테 직진하기 시작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