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첫 연애에 만난 여자친구가
평소에 사랑한단 말을 자꾸 듣고 싶어했는데 남자는 갑자기? 아니 사랑하는데 왜 자꾸 물어봐.. 사랑한다니까? 이런 느낌으로 머쓱해하고
평소에 남자가 약속 늦을 때마다 여자친구는 헤어질 이유에 하나씩 추가를 함 (〈- 이부분 여자친구 분 입장 개 이해감 남친 늦었을 때 개빡친 날 한번있었어서)
그런 사소한 해프닝들이 쌓여가면서 남자는 여자친구의 모습들이 무감각해졌고
결국 둘은 헤어졌음
그 후로 남자는 다른 여자들이랑 연애를 여러번 했는데
연애할 때마다 다른 여자들한테 마음 정착이 안되고 이 허한 마음이 뭔지도 모르겠고 자꾸 연애할 때마다 첫사랑인 여자친구를 기준으로 생각하게 됨
아 이래서 남자의 첫사랑은 무덤까지 간다고 하는 거군아
그때 그 첫사랑 여자친구는 그냥 나를 너무 사랑했던 거구나. 많이 사랑하면 모든 걸 다 주고 싶어하는 게 여자군아
당연히 다시 못 만나는 거 알면서 이렇게 후회하고 있는 게 참 웃기네
약간 이러는 자조적인 노래 맞지?
나진짜 노래 들을 떄 내용 이해 못하는 편 아닌ㄴ데
이 노래는 이상하게 이해가 안됐어서
이거 맞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게 이해한 거지???/
약간 스스로 한탄? 되돌아보는?그런 느낌으로 쓴 가사 맞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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