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렇게 하는 솔로가수들 뭐라하는거 아님 그냥 내가 파는 방탄이 그렇지 않아서 좋다는거임 비하인드를 봐야함..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하는데 이 사람들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어떤 고통 속에서 어떻게 발버둥 쳤는지 그런 것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음..그래서 앨범을 들으면 수년간 쓴 손편지 같기도 하고 솔직하게 쓴 일기장 같기도 함 제이홉이 수상소감에서 지금 멤버들이 자신의 뿌리를 건드려보고 있다고 했는데 진짜 그래보여서 너무 뿌듯하고 멋있음 그리고 이 모든 솔로활동이 나중에 단체로 다시 모였을 때 더 빛나기 위해서라는 것도 걍 너무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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