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이 더 빨리 늘었음 좋겠어 나의 마음을 더 잘 전할 수 있게 oh 비가 많던 그 곳 모두들 건강한지 가끔 내 생각은 하는지 아직 낯선 여기 나를 좋아해주는 새로운 친구 내게 생겼어 Oh please 이젠 날 받아줘 Just please 들어가게 허락해줘 늘 여기 있던 것처럼 Let let let me in your heart 들려줄 말이 너무 많은데 Oh please 내 손을 잡아줘 Just please 어제처럼 날 안아줘 늘 함께 있던 것처럼 Take take take me home 데뷔하고 꼭 불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