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물론 너무 심하게 어릴때 말고 한 중3~고1정도에 데뷔해서 점점 커가는 모습 볼 수 있다는게.....그 과정을 같이 할 수 있다는게......뭔가 쭈음ㅠㅠ 갈수록 커가는거 보면서 조금만 천천히 컸으면 하다가도 크는거 보는게 즐겁고 미래가 기대되고 근데 시간이 넘 빠른 것 같아 아쉬운 맘도 좀 들고 여러 감정이 같이 드니까 정도 더 깊게 드는 느낌
| 이 글은 2년 전 (2023/4/05) 게시물이에요 |
|
아니 물론 너무 심하게 어릴때 말고 한 중3~고1정도에 데뷔해서 점점 커가는 모습 볼 수 있다는게.....그 과정을 같이 할 수 있다는게......뭔가 쭈음ㅠㅠ 갈수록 커가는거 보면서 조금만 천천히 컸으면 하다가도 크는거 보는게 즐겁고 미래가 기대되고 근데 시간이 넘 빠른 것 같아 아쉬운 맘도 좀 들고 여러 감정이 같이 드니까 정도 더 깊게 드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