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우당탕탕 방송부 재질이란 말임?? 투닥대면서 대본 쓰는 건욱 준현이랑 유진쒜 하면서 서른마흔다섯번째 볼 잡으려고 하는 규빈이랑 속으로 한숨 쉬면서 지켜보는 카메라 담당 1학년 유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