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필이 커버곡 뜬거 듣다가 진짜 갑자기 서든리 불쑥 보고싶어짐..... 해군은 어디에 있는지도 잘 알 수 없다는게 슬픔 바다 한가운데 어디 뭐 있겠지 이렇게 생각하다가 급 보고싶어서 보온 정주행함.... 이제 원필이가 좋아했던 브이앱도 사라지고 윤상님 너에게 음악도 끝나고 적재님 야작실도 끝났는데... 그렇게 뭔가 하나씩 바껴갈때마다 더 원필이 생각이 났다. 오후 대낮이랑은 안맞은 갬성 글인데 원필이 입대하고 몇달 지나서 나도 유학갔거든 그래서 난 지금 새벽에 글쓰는거임ㅋ큐ㅠㅠㅠㅠㅠ 한국 뜨기전에 마지막으로 간 콘서트가 필이 쏠콘이었는데 그때 티켓도 카드로 줘서 아직도 내 지갑에 있음. 볼때마다 한국 생각하고 원필이 생각한다. 잘 지냈으면 좋겠다 나도 잘 있으니까ㅠㅠㅠ 원필이 라이브 얼른 듣고싶어 빨리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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