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한 모습 볼 때마다 얘 진짜 간절하구나 싶어ㅠ 그저 밝고 웃긴 애인 줄 알았는데 마냥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 뒷받침해줄 실력이 있고,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 볼수록 지금까지 쌓아온 시간들이 보여 절대 선은 넘지 않고, 카메라 꺼지고선 조용하고 진중한 모습이 더 많고, 무대에서 자기 파트 하다가도 팬이랑 눈 마주치면 순간 엄청 반짝여 팬들 생각하면 자기는 하고 싶은 일 하면서 행복한 거라고, 힘들 때도 그 생각으로 힘을 낸다고 말하고 직캠 댓글에서도 마지막일 지도 모른다 했고 자기도 노래하는 모습, 잘 하는 모습 더 보여주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아까 라이브에서도 자기가 11위였으면 좋겠다고 중얼거리는 모습 보고 아 얘도 쉽지 않다는 걸 느끼고 있구나 싶어서 마음이 아프네🥲 오늘 순발식 결과가 어찌 되었든 다다음 주 최종 결과가 어떻든 빛나는 아이를 알게 된 것 만으로 감사해 지금까지 9등 안에 올라온 적도 없고, 해외가 약해 코어도 어떨지 모르는 상황에서 데뷔하기 쉽지 않은 걸 알지만 그래도 기적이란 게 한 번쯤 일어나주길 바라 준현이를 포함해서 열심히 살아온 모두가 빛을 보는 순간이 꼭 찾아왔으면 좋겠어 서바에서 이런 걸 바라는 게 정말 큰 욕심인 걸 알지만! 오늘도 고된 하루였을 텐데 마음 잘 추스리고 꼭 생방, 그리고 데뷔 쇼케이스에서 다시 봤으면 좋겠다 너는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니 앞으로 웃을 일만 가득하자 금준현아🥔🐶❤️

인스티즈앱
🚨사형 구형 순간 웃은 윤석열 + 방청객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