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행동이나 말이 완전 보들보들해요 어떤 느낌이냐면 커다란 강아지가 작은 동물들 안 다치게 하려고 조심하는 것처럼 팬들을 대해요 꽃 가져갈때 제가 먼저 손 놓을 때까지 기다려 줬는데 진짜 소중히 여겨지고 있구나 싶어서 기분이 이상했어요 (출처 표기했어) 행동 하나하나 잔잔하고 조심스럽고 심지어 말할때도 입 크게 안벌리는..이런 포인트들이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