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오빠 동생 사이였는데 김지웅이 자꾸 설레게 함 은근슬쩍 손잡고 나한테만 말걸고 나만 보면 자꾸 웃음..하 너무 행복해서 눈 뜨자마자 바로 눈 감음 꿈 다시 꾸려고 근데 다시 안나오더라 너무 슬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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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4/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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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오빠 동생 사이였는데 김지웅이 자꾸 설레게 함 은근슬쩍 손잡고 나한테만 말걸고 나만 보면 자꾸 웃음..하 너무 행복해서 눈 뜨자마자 바로 눈 감음 꿈 다시 꾸려고 근데 다시 안나오더라 너무 슬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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