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장문글이야!!😘 르세라핌으로 모이기 전 각 멤버들의 개인적인 서사와 르세라핌으로 모인 후 한 팀으로서의 서사를 담은 영상 #첫부분 일단 처음에 빨간 피 같은 거 나오면서 르세라핌, 언포기븐 글자 등장하는 장면은 나는 르세라핌이라는 팀의 탄생을 의미한다고 생각했음. 사람이나 동물은 태어날 때 피랑 같이 태어나잖음. 약간 그런 의미 1.하얀색 옷과 신발 등으로 도배된 카즈하 - 발레리나 시절의 즈하를 의미. (보통 발레=백조=흰색 연쇄작용되니까) 그리고 그런 즈하가 누워서 눈물 한 방울 흘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떨어지는 한 방울 drip, 투명한 내 안에 섞여들지"라는 임퓨리티 가사처럼 순수한 발레리나를 꿈꾸던 즈하의 세계에 다른 욕망이 들어가는 의미가 아닐까 싶음. 실제로 이 부분엔 즈하 심장 부분만 빛나고 있는데 어떤 욕망이 있음을 말하는게 아닐까. 그리고 이 욕망은 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욕망 같음
윤진이가 책을 피고 있을 때 뻗고는 있었지만 서로 잡지 않았던 손을 이젠 서로 잡음으로서 서로 통하는 한 팀이 되었음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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