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지금까지 얘기라 시기적으로는 각각 차이있음 성한빈 > 꾸준히 대량으로 유입 지광 돌때마다 쓸어담음 한번 뜰 때 엄청나게 싹쓸어담는거같음 김태래 장하오 > 어느순간 정신차려보니 많아짐 단계별? 나캠든 > 중반부부터 언급량 확 늘어난 느낌 타픽이더라도 웃수저로 호감있는 것 같음 이정현 > 중반부 22인데 알게되면 바로 코어행 가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음 리키 > 후반부에 이렇게 떡상할 줄 몰랐음 근데 여기도 코어로 흡수 잘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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