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는데 활짝 웃으면서 내 손을 잡아줬어.. 손이 크고 단단하고 무지 따뜻하더라 내픽은 탈락해서 픽없이 보플 예능으로 보고있었는데 이건 건욱이를 뽑으라는 무언의 계시인걸까(?) 웃는 얼굴이 귀엽긴 했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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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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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모르겠는데 활짝 웃으면서 내 손을 잡아줬어.. 손이 크고 단단하고 무지 따뜻하더라 내픽은 탈락해서 픽없이 보플 예능으로 보고있었는데 이건 건욱이를 뽑으라는 무언의 계시인걸까(?) 웃는 얼굴이 귀엽긴 했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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