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물어봐도 안걸꺼라 별생각없는데 친구들 대화가 더 웃김 A:00(나)한테도 물어봐야하는거 아냐 ? B:개 요즘 육아하느라 바쁘던데 물어봐도 안갈듯 A:엥 00이가 육아를 한다고 애기를 낳았어 ??? B(덕질하는애라 그냥 저렇게 말했는데 A가 못알아들으니까 갑자기 귀찮아짐):웅 비슷한거 A:헐 언제 ? B:한 두달전 ? 이래서 A가 남자앤데 진짜 서운+놀람의 감성으로 전화옴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처음에 A한테만 들었을땐 이세 뭔말인가 했는데 B한테 앞뒤상황 들으니까 그냥 웃기기만 햌ㅋㅋㅋㅋㅋㅋ나 이제 24살인데 진짜 애를 낳았겠냐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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