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알림 방지가 된 글입니다
투.바투 동생들 노래는 그래도 알고 있었지만 그냥 동생 그룹 정도로만 알고 있었음
당연히 오늘 슈.취타 나온 두 친구가 그 옛날부터 연습생 했던 것도 몰랐음
근데 오늘 슈.취타 보고 눈물 줄줄 뽑고 옴 이야기 들으면서 짠하다 이런 거 때문이 아니라 진짜 애들이 닦아놓은 길을 잊지 않으려고 하는 느낌이라서 울컥함
뭐 백날 설명하려고 해도 잘 모르겠다 그냥 방.탄 데뷔초 때부터 팠는데 오늘 유독 울컥했다
혹시 몰라서 키알 방지하고 나름 써방하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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