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탄소 오늘 슈취타 너무 잘봤고 태현님이 말씀하신 저 말이 찡한게 탄소인 나조차도 보지 못하는 모습들을 그 옆에서 봐왔을 후배가 일단 흔히 말하는 방탄이 이룬 성적과 그 외의 그동안 봐온 모습들을 다 포함해서도 본받을 만한 '사람'이라고 하는 거 같아서 탄소로서 뭉클했고, 선배들을 보면서 찾아낸 좋은 점들이 많지만 그걸 나도 다 가질 수 있도록 이뤄내겠다, 해내겠다, 라는 마음이 저 한마디에 다 들어가 있는거 같아서... 뭔가 울컥하고, 내가 감히 이런 생각 해도되나 싶지만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고 멋있는 사람이다 싶었음 그리고 그시절 빅히트 헝그리를 공유하는 사람들의 그때는 안봐도 비디오라 눈물이 앞을 가린다...ㅠㅠㅠㅠ 방탄이 시작했을 때랑은 비슷하고도 또다른 방향의 고난을 헤쳐온 후배님들, 앞으로는 아무 역경도 없길 바란다는 말은 못하지만(그치만 방탄 팬으로 살아온 자가 가볍게 내뱉을 수 없는 말이라) 아직 휠씬 많이 남은 앞길에 좋은 날이 많기를, 투바투와 뿔들이 행복하기를 나탄소도 응원해 빅힛가좍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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