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파이널 끝나고 데뷔조 나올 때 ~ 데뷔할 때쯤 깨닫는 사람 많음
사실 차애라고 생각하던 연생이 최애고, 최애라고 생각했던 연생이 차애인...
그런 경우도 많기 때문에 누가 떨어졌을 때 본인이 가장 충격받고 생활이 힘들 거 같은지 잘 생각해보기 바람
나도 한 번 이래본 적이 있는데 멘탈이 한동안 나가가지고... 엄청 힘들어했었음.
사실상 투픽이나 다름없긴 했지만 최차애 구분하라면 구분 할 수 있었는데도 파이널 끝나고나서 깨달았었거든.. 떨어진 그 차애가 사실 내 최애였구나 하는 걸.
둘 다 붙으면 차라리 다행인데 만약에 한쪽이 떨어지고나서 그거 깨달으면 정말 슬퍼.. 맘 약한 사람은 무너질 수도 있고
나름 멘탈 강한 편이라 자부했는데도 한참을 멍했던 기억이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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