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우리 타쨩 어린나이에 타국 와서 고생 넘넘 많았지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타쿠토때문에 항상 웃을수있었고 너무 즐거웠어. 더 열심히 연습해서 머지않은날에 다시만나 아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