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낀다, 샤이닝 다이아몬드로 시작해서 만세, 예쁘다, 아주나이스 등등 10대에서 20대 넘어가는 그때의 감성부터 울싶않부터 점점 성장하더니 독에서는 자신의 두려움을 인정하고 바로 다음 앨범인 헹가래에서 두려움을 마주하고 벗어나서 청춘을 노래함 그 다음해에는 파워오브러브 프로젝트로 사랑을 알고 레투럽, 락윗유로 제대로 표현했고 네번째 정규에서는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태양이 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이번 앨범에서 전세계 모두가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노래를 가져옴... 세븐틴의 앨범은 세븐틴과 함께 성장한다... 이 맛에 자체제작돌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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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죽결 남주 이채민 괜찮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