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웅이 2시간 내내 울다가 머리 아프다는 거 타이레놀 먹이고 한참을 달래줬어요 지금 제 옆에서 이불 덮고 천사같이 새근새근 자고 있는 지웅이 보니까 갑자기 또 속상해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네요 다들 적당히 하세요 지웅이는 제가 좋대요
| 이 글은 2년 전 (2023/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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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웅이 2시간 내내 울다가 머리 아프다는 거 타이레놀 먹이고 한참을 달래줬어요 지금 제 옆에서 이불 덮고 천사같이 새근새근 자고 있는 지웅이 보니까 갑자기 또 속상해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네요 다들 적당히 하세요 지웅이는 제가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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