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카페 박터지는거임 줄이 지하철 계단까지 있는데 동기랑나랑 뭐야뭔데 맛있는거주나봐 하고 서성거리다가 얼떨결에 들어갔엌ㅋㅋㅋㅋㅋ 근데 성한빈이 완전 예쁘게 웃으면서 어? 제 투표해주셨어요? 안해주시면 커피 못드리는데~이래서 나랑 동기는 그런건 줄 몰라서 완전 당황했는데 성한빈이 다시웃더니 1번 해주면 커피 드리고 2번해주면 노래 불러드리고 3번해주면 사진찍어드려요~이래서 동기랑 나랑 헐! 하고 가족들 털어서 3번 하고 사진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서도 설레가지고 투표함ㅋㅋㅋㅋㅋ 너무 잘생겼더라.....그런카페사장이면 그냥 물을 2만원에 팔아도 매일 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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