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개를 이번 태국 자컨에서 증명함
뭐라도 시키는 거 해보려는 도영이 뒤에 두 분 뭐하세요
하다 못해 그냥 나서서 역할분배함 🐰 딴거 내가 다할테니까 (팟타이 만들어야됨) 재현이는 땡모반 하고(그나마 쉬움, 본인이 어필함) 정우는 가만히 있자
정재현 일단 시켜서 하긴 하지만 🍑 중간중간 시스루김치st 개그치느라 정신없고 수박 썬 거 다 날라가고 난리남
🐶🍑 정우가 3절까지하고 재현이 4절까지함 🐰 김도영: .....
그래도 그도 도재정이기 때문에 손에 카놀라유 들고 드립도 한두번 쳐줌
팟타이에 들어갈 야채로 꽃가루 만들어놓은 정우
결국
🐶 정우 그냥 부추치어리더 됨
도영아 고생이 많아요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