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과 ‘이브’ 에로스와 ‘프시케’ 푸른수염의 ‘아내’ 셋 다 호기심 때문에 선악과를 먹고, 사랑을 잃고, 죽임 당하는 비극적 캐릭터들인데 대인어 가사처럼 분명히 여기에 르세라핌식으로 현대적 재해석 할 것 같아서 심장 두근거림ㅜㅜㅜㅜㅜ 그런데 이 곡 비트가 이거다? 그냥 저런 여성의 호기심에 대한 금기를 아예 부숴버리겠다는 뜻아니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