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자주 만나서 함께하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지금 같이 있을 때 행복하니까
저 말을 한 이후로 4년이나 지났고 지금은 군백기라 저때 말한 '당연하지 않은 시기' 가 왔는데 너희는 계절이 바껴도 그대로더라ㅠㅠㅠㅠㅠ
우리 칠방탄🥺💜
— 꾹이모나 🐰my angel Kook💘 (@JJUNGKOOK_mona) April 18, 2023
🐨가족과 가장 좋은친구 그 사이의 어디쯤,,그 사이 어디쯤이라서 우리관계를 명확하게 정의 못내리기 때문에 서로 싸울때도,서로 이해 못할때도있고 미워하기도하고 사랑하기도 하고
🐹지금은 당연하지만 나중에 혹시 떨어지게 된다면 그래도 자주 만나서 함께하는 사이가 되었으면+ pic.twitter.com/gLpqJSG8BS

인스티즈앱
비염인들아 제발 코풀고 오면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