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공으로 살 찔거 같음. 진짜 푸짐하게 많이 챙겨줬음. (+애들 굽네 광고 찍은거 거의 피셜된듯) 2. 처음에 런웨이st로 걸어나오는거 너무 좋았음. 진짜 르세라핌하면 런웨이 생각남 3. 푸른수염 무대 : 르세라핌 여태 무대 중 퍼포 제일 최고였음. 개인적으론 연말무대보다 더 쩔었음. 페어안무 쵝오.... 보면서 걍 입이 안 다물어짐. 올해 이 곡으로 연말무대하면 진짜 개쩔거 같아. (+암어메스가 나올 때 좀 소름돋았어) 4. 노리턴 무대 : 세계관곡이고 팬미 때 했어서 맘 편히 보려 했는데, 애들 착장이 너무 예뻤음. 5. 피어나 무대 : 5명 전원 작사 & 윤진 프로듀싱이라 너무 뜻깊었음. 발매되면 무조건 가사 먼저 읽어볼거 같은 곡 +혜미리예채파 플랜카드(?) 귀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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