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 안 한지 몇년은 됐는데 요즘 심심해서 할 거 없다ㅜ생각하긴 했거든 ㅋㅋㅋㅋ 그래서 큰방 왔다가 f4 제목글이 있길래 웬 꽃남? 하고 봤는데 내 취향의 남성이 있어서 걔만 바라보고 한 번 볼까 하다가 지금까지 와버렸네. . . 그 글쓴이에게 고마워.. 아니었으면 모르고 살뻔 데뷔해라..
| 이 글은 2년 전 (2023/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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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안 한지 몇년은 됐는데 요즘 심심해서 할 거 없다ㅜ생각하긴 했거든 ㅋㅋㅋㅋ 그래서 큰방 왔다가 f4 제목글이 있길래 웬 꽃남? 하고 봤는데 내 취향의 남성이 있어서 걔만 바라보고 한 번 볼까 하다가 지금까지 와버렸네. . . 그 글쓴이에게 고마워.. 아니었으면 모르고 살뻔 데뷔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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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건빵단 됨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