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덕질하다가 그만두고 그냥 항상 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멀리서 응원하고 있었는데 가끔 요새 뭐하나 찾아보고 예전 영상도 보고 그랬어 자려고 눕자마자 봤는데 못 잘것 같아 심장만 빨리 뛰고 눈물도 안 나고 그냥 아직까지 안 믿겨서 붕 뜬 것처럼 느껴져 지금 뭔가 눈물이 안나고 슬프단 감정보다 안믿기는 게 더 커서 너무 아무렇지 않은 것 같아서 이상한데 심장이 계속 빨리 뛰고 위가 쑤신다 더 잘됐으면 말고 더 행복하길 바랄걸
| 이 글은 2년 전 (2023/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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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덕질하다가 그만두고 그냥 항상 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멀리서 응원하고 있었는데 가끔 요새 뭐하나 찾아보고 예전 영상도 보고 그랬어 자려고 눕자마자 봤는데 못 잘것 같아 심장만 빨리 뛰고 눈물도 안 나고 그냥 아직까지 안 믿겨서 붕 뜬 것처럼 느껴져 지금 뭔가 눈물이 안나고 슬프단 감정보다 안믿기는 게 더 커서 너무 아무렇지 않은 것 같아서 이상한데 심장이 계속 빨리 뛰고 위가 쑤신다 더 잘됐으면 말고 더 행복하길 바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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