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길고 또 어떻게 보면 짧은 게 인생인데 그 시간이 흘러가는 순간에도 누군가를, 어떤 것을 혐오하고 미워하는 거에 에너지와 시간을 쓰는 사람들이 안타까움 지금 인스티즈만 봐도 그런 사람들이 많아 보여서 진심으로 안타까움 뜬 구름 잡는 소리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세상을 사랑하지는 않아도 혐오하지만은 않았으면 좋겠다 다들 잘 자
| 이 글은 2년 전 (2023/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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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길고 또 어떻게 보면 짧은 게 인생인데 그 시간이 흘러가는 순간에도 누군가를, 어떤 것을 혐오하고 미워하는 거에 에너지와 시간을 쓰는 사람들이 안타까움 지금 인스티즈만 봐도 그런 사람들이 많아 보여서 진심으로 안타까움 뜬 구름 잡는 소리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세상을 사랑하지는 않아도 혐오하지만은 않았으면 좋겠다 다들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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