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간간히 너 웃는 얼굴만 가끔 찾아보고 살았는데 그렇게 잊고 살다가도 너와 마주치면 나는 무작정 행복해졌는데 솔직히 앞으로는 어떡해야될지 감도 안잡혀 계속 아니라고 부정하다가 그게 또 너한테 너무 미안해서 나는 이 상황을 이해해보려고 하고있어 너는 항상 빛나는 사람이었고 지금도 내 마음속에서 빛나고 있어 이제 어디있든 그곳에서는 편히 쉬고 너 또한 너를 보면서 많이 행복했던 사람들처럼 너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많이 사랑했고 지금까지처럼 계속 사랑할거야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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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인티 상위 몇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