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갑인데다 남자인 내가 봐도 본업에 늘 최선을 댜하는 멋있음에 눈여겨보던 아이돌이였어서 더 믿기지가 않는다... 지금까지도 숨가빠 무대를 하던 문빈의 모습이 선하게 기억에 남을 정도로 문빈을 예전부터 응원하고 지켜봤던 한 사람으로서 그곳에서 맘편히 행복하길 바랄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 글은 2년 전 (2023/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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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동갑인데다 남자인 내가 봐도 본업에 늘 최선을 댜하는 멋있음에 눈여겨보던 아이돌이였어서 더 믿기지가 않는다... 지금까지도 숨가빠 무대를 하던 문빈의 모습이 선하게 기억에 남을 정도로 문빈을 예전부터 응원하고 지켜봤던 한 사람으로서 그곳에서 맘편히 행복하길 바랄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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