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그게 4년전이네.. 시간이 흘러서 계속 기일만 되면 생각이 나더라 일주일을 울었던가... 무엇보다도 이제 다시 볼수 없다는게 내가 나이를 먹고 늙어서도 그 친구는 그냥 사진으로만 남는다는게 이게 너무 힘든것같아...
당시에 속보로 뜨는데 처음에 너무 실감 나지가 않아서 뭔가 확인해야 믿어질것같고 실감날것같다 싶어서 다음날에 팬 조문으로 갔었는데 그때 이제 실감나더라 ... 그리고 한참을 노래를 듣고 뮤비를 보고 직캠을 보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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