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한테 독이 될까, 몇 주 내내 참고 참고 참다가 데뷔조에 함께하게 되는 순간 꽃가루즈 보고 싶었다며 환호하고 싶었는데 정말 아쉽다 서바 보면서 이렇게 소중한 둘을 알게 되고 함께 응원하고 사랑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찰나의 순간이라도 같이잡히는 너희가 너무 좋았어 한빈아 태래야 너무너무 고생했고 사랑해 정말 사랑해 태래야 데뷔 축하해, 한빈아 우리 얼른 또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