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원픽 이름 불릴 때도 안 울었는데 이거 보고 눈물 질질 나옴… 앞으로 우리 행복만 하자
유진이 소감이 너무 슬퍼..
— 취준길 (@imjobseeker) April 20, 2023
저는 자랑스러운 아들이 됐나요 ? ㅠㅠ pic.twitter.com/n3tl372i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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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