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의 앳된 네가 3번의 그룹이 바뀔때까지 무모했던 내 마음을 단 한 번도 당연히 여기지 않아 줘서 참 고마웠어. 자만심이겠지만 날 보면 지옥 같았던 그때의 상황들이 생각날까봐 큰 소리로 응원 한번 못 했어 옛날 기억은 다 지우고 행복만 했으면 좋겠다! 데뷔 축하해 웅아 🐻❤️ #김지웅 pic.twitter.com/WSindiIWpd
— HUGDAY (@19981214com) April 20, 2023
| 이 글은 2년 전 (2023/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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