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들도 긴장하세요 제가 다시 무대에 설 땐 더 이상의 이별은 없을 테니까요 ”- 2021.12.17 -약속 완벽하게 지켜준 박건욱 어떻게 안 사랑해 pic.twitter.com/2FVKZhJK8c— 아로 (@parkgw__) April 20, 2023 이 효자를 어쩜좋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아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