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은 아니지만 드라마로도 보고, 가족이 문빈님 팬이어서 저도 자주 보고 참 좋은 사람이다 했어요 늘 웃는 예쁜 얼굴 덕분에 저까지 행복해지는 기분이었어요. 가족 따라 문빈님 생일카페에 간 적이 있어요 그 날 참 좋은 추억이 됐어요 덕분에 전시회도 가보고 저희 가족에게도 잊을 수 없는 추억 만들어 준 분이세요 그래서 처음 이야기 들었을 때 많이 속상했어요 저도 이런데 주변 사람들, 팬들은 어떨까 감히 상상도 안 되네요 밝고 단단한 사람이라 생각했어요 그 생각은 여전히 변함 없어요 늘 선한 영향력을 줬던 문빈님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는 조금 덜 힘들고 고생하셨으면 좋겠어요.. 완전히 떠나는 게 아니라 항상 우리 마음 한 곳에는 존재한다 생각하고 간직할게요 가장 예쁜 별이 돼서 반짝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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