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제들ㅠㅠㅠㅠㅠ엉엉
자기도 안아달라고 칭얼거리는 강아지 보실분
— zizi🍒 (@04O830) April 20, 2023
태래가 기다리래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와앙안김…. 어떻게사람이강아지야 #김규빈 pic.twitter.com/TXKqJLJl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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