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잖아요
— 앙도💍🍑 (@minhyun_a) April 25, 2023
객석에 계신 팬분들도 어떤 마음일지 너무 잘 아니까
내가 응원하는 친구가 됐으면 하는 그런 간절한 눈빛들이 보였어요
뭔가 2017년이 생각나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들이 교차되는 날이었습니다
대장.. (,,•́_ ก̀,,) https://t.co/bIjKEx67eR pic.twitter.com/im8fTIVoyI
| 이 글은 3년 전 (2023/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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