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삼각을 먹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키도 덩치도 자기보다 큰 어린 것들 사이에서 잔뜩 시달리고 휘둘리고 사랑과 관심을 잔뜩 받아 몸살 나는 김지웅이 보고 싶다면.. 어쩔 셈이지 형아는 뭣도 모르고 카페 알바 하고 있을 때 하필 (형아가 추천 해 준) 같은 교양에서 만나 으르렁대는 어린 것들.. 맛도리인데? 그 수업 끝나자마자 자기가 먼저 횽아한테 인사 할 거라고 그 큰 덩치로 주변 사람들 다 놀랄 정도로 두다다다다다 소리와 바람 일으키며 카페로 뛰어가는 팔척장신들에 흥미가 생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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